FAQ

리빙큐브 설계비 산정기준

리빙큐브 모델의 저작권은 모델을 제안한 건축가에게 있습니다.
㈜에이치에스플러스는 이 원형모델을 기본으로 수정설계와 건축행정업무, 견적산출 및 시공사선정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그 대가로 다음과 같은 보수요율표를 갖고 있습니다.
건축가에게 매 주택 판매시 주택시공비의 1%를 설계저작권료를 지급합니다.


기본비용 3,000,000원
시공면적 기준 300,000원/3.3㎡ (건축연면적 외 다락은 바닥면적/2로 계산하여 면적 산정합니다.)
허가건일 경우, 50,000원/3.3㎡ 추가도면작성 및 감리행정업무
*그 외, 토목설계/구조설계 발생시 실비정산
목구조일 경우, 5-star 신청시 구조설계 100만원 + 품질인증비 160만원
철근콘크리트조일 경우, 구조설계 외주시 50만원 내외
* 제주도 지역 전체비용에서 10% 할증

예) 30평형 리빙큐브 설계시
설계비(건축인허가비용 포함) 3,000,000원 기본비용 + (300,000만원 X 30평) = 12,000,000원
허가 대상일 경우, 1,500,000원 추가비용 발생

설계와 시공감리는 누가 하나요?

기본적인 품질관리를 위한 감리는 담당 리빙큐브매니저가 실시합니다. 다만, 건축행정이 필요한 감리업무는 별도 비용으로 진행합니다. 대부분의 리빙큐브는 규모가 작기 때문에 건축행정상의 감리업무는 요구되지 않습니다.

리빙큐브 시공비는 얼마인가요?

리빙큐브는 작은 집입니다. 20-30평이 가장 많은데, 평당 500-600만원의 시공비를 권장합니다. 다락이나 중정, 데크 등 부가적인 요소가 많으면 시공면적은 늘어납니다.
또 수정설계와 마감재 선정과정을 거치면서, 예산에 맞추어 조정할 수 있습니다. 20-30평 미만의 주택은 600만원/평, 40평 이상의 주택은 평당 500만원을 기준으로 시작합니다. 20평 미만의 주택은 평당 시공비의 의미는 없습니다.

 

예시
66m2 미만 1억원 내외 레고하우스 5.5평 + 다락 2.5평 : 40,000,000원
(이동식주택/기초 및 부대토목별도)
66m2 이상 99m2 이하 1억 2천 – 1억 8천 또하나의 집 26평형 : 180,000,000원
(이건창호/덧지붕 전동식 개폐시스템/중정벽난로/데크 포함)
132m2 내외 2억원 내외 서현이네 집 152m2 + 다락 50m2
: 250,000,000원

시공비에는 주방가구나 붙박이장이 포함되어 있나요?

많이 받는 질문인데, 의미 없습니다.
왜냐하면, 세컨하우스 같은 특수한 용도를 제외한다면, 한집당 필요한 주방가구나 신발장, 옷장의 길이는 비슷합니다.
면적이 작고 큰 것에 따라 붙박이장류의 총액이 크게 변하지 않으므로, 별도로 계산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략 한집당 주방가구, 신발장, 옷장2세트 정도를 하게 되면 1,000원 내외가 일상적입니다. 가구는 그야말로 가격이 천차만별이어서, 하기 나름입니다.
결론은, 제시하는 시공비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이 금액에 해당하는 1,000만원을 평당가로 전환하면 2평분 남짓입니다. 만약, 예산이 모자란다면 가구값을 예비비로 빼 두고, 규모를 줄일 것을 권장합니다.

리빙큐브를 판매하는 ㈜에이치에스플러스는 설계회사인가요, 시공회사인가요?

저희 ㈜에이치에스플러스는 하우징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회사입니다. 건축행정과 관련한 건축사업무를 겸하기도 합니다. 리빙큐브와 PM계약을 하신다면, 인허가 등의 건축행정을 위해 건축사에게 설계의뢰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정해진 리빙큐브 모델의 수정과 건축행정, 그리고 인테리어스타일링, 그리고 감리업무를 수행합니다.
마치, 리빙큐브 모델의 저작자인 건축가가 교향곡의 작곡가라면, 리빙큐브 매니저는 오케스트라의 지휘자, HS시공사는 숙달된 연주자입니다. 같은 음악이라도 지휘자의 해석에 따라, 연주자의 솜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집을 짓는데 얼마나 시간이 걸리나요?

리빙큐브는 미리 설계된 표준설계안을 가지고 출발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기획설계와 기본설계, 그리고 실시설계의 일부 과정이 생략되거나 간편할 수 있어서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보통 건축가에게 개별 설계를 의뢰하여 건축허가를 얻는데 걸리는 시간이 4-6개월이라면, 리빙큐브 방식은 인허가 처리기간 15일을 포함하여 1-2개월입니다.

기존의 하우스스타일이 짓는 집과 시공품질이 다른가요?

아닙니다. 리빙큐브 방식은 설계기간과 설계에 들어가는 노력을 절감하여 비용을 낮추고 있습니다.
또한 시공사 입장에서도 비슷한 집을 반복하여 지을 수 있으므로 작업난이도가 낮아집니다. 표준설계안을 개발할 때, 단위면적당 벽량이나 창호의 사이즈 등을 최적화하고 있기 때문에, 개별설계에 비하여 경제적 측면에서 사전에 잘 검토되는 것이 장점입니다.
리빙큐브는 하우스스타일의 집들과 마찬가지로 정품자재, 표준시방의 원칙을 고집스럽게지킵니다.
구조와 단열, 방수, 기밀 등 주요부 성능에 대하여 책임시공합니다.

정해진 모델을 변경하는 것은 어느 수준까지 가능한가요?

리빙큐브는 모듈을 바탕으로 설계된 집입니다. 따라서, 모듈을 조금씩 변형시켜 땅 모양과 각기 다른 프로그램에 대응할 수 잇습니다. 모듈을 수정하는 것 이외의 큰 변형은 어렵습니다. 다만, 외장재와 내부 마감재의 경우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마감의 수준은 기본가격에 제시되어진 것을 지켜야겠지요.

AS기간은 몇년이고, 어떤 방식으로 보증하나요?

하자보수기간은 대체로 주요 구조부와 성능에 대하여 2년입니다. 중요한 하자들은 대개 1년 안에 모두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하자에 대한 보증은 대개 시공사가 “하자보증보험증권”을 발급받아 건축주에게 제출합니다.

HS 하우스의 건축가와 설계하기 위한 설계비는 얼마인가요?

HS 하우스의 설계비는 공사비를 기준으로 10%, 감리비는 설계비를 기준으로 30%입니다. 다만 최소설계비는 2천만원으로 정해져 있어서, 설계감리비의 최저단가는 2,600만원입니다. 공사비는 평당 500-600만원을 기준으로 산정하는데, 상담과정에서 예산기획과 설계를 통해 정해집니다.

하우스스타일의 코디네이팅 비용은 설계비와 별개인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하우스스타일의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서비스에 대한 비용은 설계감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건축주, 건축가, 하우스스타일. 이렇게 3자 계약 방식인데, 전체 설계감리비에서 건축주는 건축가에게 90%를, 하우스스타일에 10%를 각각 지불하면 됩니다.

건축가가 정해졌다면, 건축가와 직접 계약하는 것과 하우스스타일을 통하는 것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하우스스타일의 HS 하우스는 집짓기 전문가들의 네트워크입니다. 가장 정확하고 객관적인 정보가 모여 흐르는 곳입니다. 건축가와 시공사, 건축주 사이에서 누구의 입장에도 치우침 없이 올바른 정보가 원활하게 소통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첫번째 목적입니다. 집짓기는 신뢰가 기본이니까요.
하우스스타일의 건축명장, 시공사연합은 믿을 수 있습니다. 건축가의 설계과정에 명장들은 테크니컬 컨설팅을 통하여 당초 계획된 예산을 크게 벗어나지 않도록 조언합니다. 하우스스타일이 오랫동안 쌓아온 지속적 신뢰형성의 관계 속에서 가능한 일입니다.
하우스스타일은 인테리어적인 평면리뷰와 스타일링을 담당하는 스타일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방가구나 다용도실의 설계, 화장실의 정밀설계 등은 놓치기 쉬운 부분이니까요. 또한 언제나 시장의 정보를 수집하고 연구하여, 보다 좋은 품질과 가격의 마감재에 대한 정보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디테일한 마감재 선정과정을 통하여, 스타일링은 물론이고 시공상의 오차를 줄일 수 있습니다.

건축가 선정은 어떤 기준에서 하나요?

HS 하우스에는 24팀의 건축가그룹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건축주의 성향, 연령, 지역, 예산, 조형적 취향 등을 상담을 통해 파악하여 추천합니다.
보통 2-3분의 건축가를 생각하고 오는 건축주에게, 나름대로 소신있는 정보와 조언을 아끼지 않습니다. 혹은 전적으로 건축가 선정을 맡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역시 2-3분의 건축가를 추천하고 조율을 거쳐 선정합니다. 결과는 대부분, 성공이었습니다.
건축주와 건축가, 궁합이 있더라구요.

시공사를 선정할 때, 몇 개의 견적을 비교하나요?

필요한 경우 2-3개의 시공사로부터 견적을 받아, 검토하는 형식의 비교견적을 진행합니다.
하지만, 하우스스타일은 믿을 수 있는 하나의 시공사와 견적을 진행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 때, 견적의 세부내역과 물량조서를 첨부하여, 견적의 신뢰도와 투명성을 높이는 것이 관건입니다. 이런 방법은, 견적 총액을 예가에 근접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시공과정에서의 불확실성을 제거하여 쓸데없는 분쟁을 줄여줍니다. 충분한 설명과 이해, 그리고 신뢰가 시공의 기본입니다.

시공비에는 주방가구나 붙박이장이 포함되어 있나요?

많이 받는 질문인데, 큰 의미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세컨하우스 같은 특수한 용도를 제외한다면, 한집당 필요한 주방가구나 신발장, 옷장의 길이는 비슷합니다. 면적이 작고 큰 것에 따라 붙박이장류의 총액이 크게 변하지 않으므로, 별도로 계산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략 한집당 주방가구, 신발장, 붙박이장 2세트 정도를 하게 되면 1,000만원-2000만원 내외가 일상적입니다. 가구는 그야말로 가격이 천차만별이어서, 하기 나름입니다. 결론은, 제시하는 시공비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럼, 가구나 패브릭 같은 것은 누구에게 의뢰하면 되나요?

가구나 패브릭은 스타일링의 중요한 요소입니다.
도어나 워크톱의 마감이나 컬러등 스펙이 정해지고 나면, 가구의 세부설계와 견적은 전문 가구업체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한샘 등의 브랜드 가구와 사제가구 등 예산과 취향에 따라 업체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하우스스타일에 스타일링만 별도로 의뢰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별도의 스타일링 비용이 발생하며 개별 문의 바랍니다.

HS 하우스가 짓는 집은 시공품질이 다른가요?

HS 하우스의 집들은 정품자재, 표준시방의 원칙을 고집스럽게 지킵니다. 구조와 단열, 방수, 기밀 등 주요부 성능에 대하여 책임 시공합니다. 지금까지도 그래왔지만, 앞으로도 건축명장/시공사연합과 함께 끊임없이 기술개발 노력을 함께 할 것입니다.

AS기간은 몇년이고, 어떤 방식으로 보증하나요?

하자보수기간은 대체로 주요 구조부와 성능에 대하여 2년입니다. 중요한 하자들은 대개 1년 안에 모두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하자에 대한 보증은 대개 시공사가 “하자보증보험증권”을 발급받아 건축주에게 제출합니다.